오늘의 영단어 - hornet : 말벌류, 끊임없이 맹공격해 오는 것, 성가신 사람, 요란한 비난지(智)로 이기는 것이 첫째, 위(威, 위협)로 이기는 것이 둘째,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셋째, 성(城)을 치는 것이 최하등책이다. -손자 인간! 이 얼마나 고상한 말인가? 인간은 동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존경해야할 대상이다. -고리키 매춘은 금액을 정하고 노동을 할뿐이지 다른 어떤 에로티시즘과도 무관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남의 빵이 얼마나 쓰고, 남의 사다리 오르내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너 스스로 시험하라. -단테 결국 무엇이 불쌍하냐고 해도 자기가 잘났다는 환각에 사로잡혀 있는 말단관리나, 보석을 여봐라는 듯이 자랑삼아 보이는 사교계의 벼락부자가 된 여자, 불후의 작가들 대열에 끼게 되었다고 생각하고는 그 즉시로 간소하고도 자연스럽던 생활을 잃고 마는 풋내기 작가 만큼 세상에서 불쌍하고도 도량이 적은 자는 없다. -임어당 강점과 단점을 진단하는 일은 기업 차원에서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개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라고 지금 당장 묻는다면, 일목요연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가. 없다면 지금 당장 이 작업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공병호 돈이나 물건은 그냥 주는 것보다도 빌려주는 쪽이 낫다. 그냥 얻으면, 얻은 쪽은 준 사람보다 밑에 있지 않으면 안 되지만, 빌려주고 빌린다면 대등하게 대할 수 있다. -탈무드 당뇨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것은 정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몸무게가 주요한 관건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사람들은 백인들에 비해 비교적 적은 체중 증가에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소덱 박사(미국 당뇨협회 회장) 잘 지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이루게 하는 것처럼 잘 보낸 인생은 행복한 최후를 가져온다. -레오나르도 다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