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급종사( 負 從師 ). 책을 넣는 상자를 지고 천리를 멀다 않고 스승을 찾아 배우러 간다는 말. 먼 곳으로 유학하는 일. -사기 오늘의 영단어 - headquarters : 본부오늘의 영단어 - funeral director : 장의사오늘의 영단어 - clumsy : 솜씨 없는, 서투른, 세련되지 않은오늘의 영단어 - mortar : 박격포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도리가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oscribe : 인권을 박탈하다, 추방하다, 금지하다유능한 것은 물론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능력이 오히려 살아가는데 괴로움을 가지고 오는 수도 있다. 쓸모있는 나무는 벌채되어 죽게 되고 쓸모 없는 나무는 자연대로 천수(天壽)를 다하게 된다. 능력 없는 자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바도 없으니, 따라서 평온 무사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장자 배운 사람은 벼와 같고, 배우지 않은 사람은 쑥과 같다. 벼와 같은 곡식이면 나라의 좋은 양식이고 세상의 큰 보배이다. 쑥과 같은 풀이면 밭가는 이가 싫어하고 김매는 이가 귀찮아한다. 만약 배우지 않으면 뒷날에 담을 마주한 듯 답답할 것이니 뉘우쳐도 그때는 이미 늙었다. -휘종황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여자가 섹스라는 덫으로 나를 잡으려 한다면, 그녀는 매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작용력은 영원히 멈춰질 것 같지 않다. -윌리 넬슨(미국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