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도를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아첨에 가깝게 되어 때로는 실례가 되는 수도 있다. -예기 경기에서 승리할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을 때, 나는 낙관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얼 위버(명예의 전당에 오른 감독) 육섣달은 앉은 방석도 안 돌려 놓는다 , 음력 유월과 섣달에는 이사나 혼인 등 무슨 행사든지 하지 않음이 좋다는 뜻. 외모가 단정하고 깔끔한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외모를 정성껏 가다듬는다는 것이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signify : 신호를 보내다, 계기가 되다음악은 어떠한 지혜, 어떠한 철학보다도 높은 계시다. 나의 음악의 의미를 파악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빠져 있는 모든 비참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베토벤 [서한집] 아내는 남편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필사의 노력을 다한다. 이것이 바로 부부를 일생동안 맺어주는 유형의 매카니즘이다. 수없이 많은 이혼과 결혼의 기초를 이루는 감정이 바로 상실감(喪失感)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maniac : 미친, 발광한, 광기의: 미치광이, 광적인 애호가요령있게 있는 그대로 말하라. 남들을 정직하게 대하는 것은 그들을 존중한다는 뜻이자, 자신을 존중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정직은 일을 훨씬 더 간단하게 만들어준다. -앤드류 매튜스 여자들은 흔히 남자의 코가 곧고 높은지, 눈이 큰지 작은지, 얼굴이 균형 잡혀 있는 얼굴인지 아닌지 등에 대해서보다 얼굴의 표정이나 몸짓 등 보디랭귀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데, 이런 태도는 여자들이 외모보다는 감정과 감정의 표현을 더 중시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태희